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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09/01/22 16:32
Posted by hasups

영화들

분류없음 2009/01/01 22:59
2008년 영화들 간단평


Twilight*
흡혈귀들이 너무 폼잡는다. 여주인공만 자연스럽다.

순정만화*
따뜻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.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한다.

Blindness*
'눈먼자들의 도시'라고 변역되었다. 생각보다 별 느낌이 없다.

구구도 고양이다*
"구구"라고 고양이를 부르는 소리가 중독성이 있다. 가슴이 따뜻해진다.

오쿠리비토(굿 바이)*
일본 영화 특유의 잔잔하고 담담한 이야기.

Cafe De Los Maestros(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)*
탱고가 삶의 모든 것인 마에스트로들의 이야기가 감동이다.

고고70*
그냥 흥겹다. 뒷맛이 남진 않는다.

Closed Note
예측이 되는 이야기이지만 잔잔한 감동이 온다.

Les Chansons D'Amour (사랑의 찬가)
프랑스의 독특한 뮤지컬 영화. 사랑의 다양한 형태에 거부감이 없어야 재밌다.

Justice League: The New Frontier
마블 코믹의 영웅물을 좋아하면 보시라. 아니면 비추.

The Man From Earth
원작 소설의 힘이 느껴진다. 대화만으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다.

전전
다 보고나면 어느새 도쿄를 하루종일 산책한 듯한 느낌이 든다.

El Metodo (The Method)
경쟁사회에서 적나라한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 지가 무섭다.

The Bank Job
뭔가 좀 낡은 느낌이 든다. 예고편의 편집은 예술이다.

The Incredible Hulk
주인공의 인간적 고뇌가 많이 보여도 헐크는 영웅물.

Hellboy II: The Golden Army*
애절하고 시각적으로 즐겁고 재밌다.

What Happens In Vegas
가볍게 볼 수 있는 결론 뻔한 로맨틱 코미디.

Earth*
아름다운 지구는 병들고 있다. 극장서 본 동물의 왕국.

The Dark Night*
히스 레저의 조커,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모두 대단했다. 시각적 효과도 훌륭.

신기전*
애국심을 좀 많이 바른 티비 사극을 큰 화면에서 본 듯.

One Night with The King*
성경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별 감동이 없었다.

Shine A Light*
거의 공연실황인데 롤링 스톤즈 노래 중 아는 게 두곡밖에 없었다. 그래서 지겨웠다.

꽃섬*
진지한 로드무비. 조금 지겹다. 점점 진지한 영화 보기가 힘들다.

WALL-E*
우주 판타지 로맨스 로봇 연애물. 따뜻하고 감동적이다.

The Spiderwick Chronicles
애들용 판타지. 가볍게 볼만하다.

Midnight Meat Train*
잔인하고 피도 많이 튀어서 좀 별로다.

Mamma Mia!*
메릴 스트립의 연기력은 노래에도 뭍어난다. 아줌마들을 위한 영화.

다찌마와 리 -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!*
패로디로 재밌게 꾸몄지만 조금 지치는 느낌이 든다.

La Mome (라비앙로즈)
에디뜨 피아프의 삶은 후회가 없었을 것 같다. 인생을 되돌아 보는 그녀는 충분히 감동적이다.

Music And Lyrics
가볍게 보는 로맨틱 코미디. 노래가 귓가에 맴돈다.

The Mummy: Tomb Of The Dragon Emperor*
가볍게 보는 액션물. 남는 것은 없다.

님은 먼곳에*
왜 주인공이 그토록 집착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품지만 않으면 공연 장면의 훌륭함이 남는다.

눈에는 눈 이에는 이*
내용은 기억에 안 남고 두 주인공의 멋진 모습만 떠오른다. 가볍게 볼만하다.

Cloverfield
'괴물'같은 느낌이 드는 재난영화.

Superhero Movie
그냥 패로디 영화로 봤다.

You Kill Me
알콜중독 킬러와 중년 여자가 주인공인 '레옹'.

적벽*
삼국지의 유명세나 물량공세 만으로도 볼만하다. 하편을 기다려야 한다.

National Treasure - Book of Secrets
그냥 보는 액션물.

무림여대생*
여대생의 설정만 생각나지 내용은 뻔했다.

Doomsday*
코미디가 아닌데 웃긴 종합선물세트 액션물.

Happily N'Ever After
패로디 애니라 봤다.

Vantage Point
한 사건에 대해 여러 시각을 보여주며 긴장을 떨어뜨리지 않는다.

Kung Fu Panda*
등장인물이 모두 귀엽고 재밌고 눈이 즐겁다.

Sex and the City*
아줌마들의 판타지. 등장인물들이 너무 늙어서 안스럽다.

REC
기대하지 않았는데 몰입하면서 재밌고 무섭게 봤다.

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*
낡은 방식을 고수하면 낡은 감동밖에 주지 못한다.

Tideland
몽롱한 화면. 내용도 몽롱.

Get Smart*
가볍게 즐기는 코미디 액션물.

Iron Man*
공학자들의 꿈 아이언맨. 눈이 즐겁다.

I'm Not There
밥 딜런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면 좋겠지만, 별로 기억에 남는 게 없다.

How She Move
음악과 춤이 흥겹다.

Speed Racer*(IMAX)
보는 즐거움이 유치할 정도로 극대화된 영화.

10000 B.C.
맘모스, 거대 건물들이 나오는 가볍게 보는 액션물.

Cry-Baby
존 워터스+조니 뎁 만으로 충분히 볼만하겠지만 유치찬란하다는 것밖엔 기억이 없다.

Persepolis*
이슬람교 문화 여성의 안타까운 모습을 잘 보여준다. 가볍지 않는 작품.

Reprise
노르웨이판 '트레인스포팅'. 호흡 빠르고 흥겨운 편집.

Horton Hears a Who!
가볍게 볼 수 있는 애니. 애들이 보면 호튼이 실제 존재할 거라 상상할 수도..
Posted by hasups